[포토] 두꺼운 옷 필수, 출근길 추위

입력 2017-1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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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간 27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낮에도 기온이 8도에 머무는 쌀쌀한 늦가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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