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키위미디어그룹 결별 vs 설리 SM 재계약…같은 날 다른 행보 '눈길'

입력 2017-11-24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설리가 SM과 재계약한 가운데, 같은 날 가수 이효리가 키위미디어그룹과 결별 소식을 전해 눈길을 사고 있다.

이효리는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과 1년 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은 이효리는 24일 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고, 소속사 역시 이효리에게 계약해지서를 발송했다.

이효리는 결혼 후 방송계를 떠나 제주도에서 지내다가 7월 정규 6집 '블랙(BLACK)'으로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또 JTBC '효리네 민박' 등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반면 같은 날 설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효리와 다른 행보를 보였다.

아역 배우로 활동하던 설리는 2009년 걸그룹 f(x)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그룹을 탈퇴해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설리는 8년 동안 인연을 맺은 SM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계약하게 됐다. 현재 설리는 영화 '리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50,000
    • +2.74%
    • 이더리움
    • 3,329,000
    • +7.18%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1.1%
    • 리플
    • 2,168
    • +4.38%
    • 솔라나
    • 137,200
    • +5.46%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0.36%
    • 체인링크
    • 14,250
    • +4.78%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