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결방에도 뜨거운 관심…강수지♥김국진, ‘불청’ 1호 부부되나? ‘관심↑’

입력 2017-11-22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21일 방송분이 결방된 가운데, 지난주 강수지 김국진 궁합 결과를 두고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영되던 '불타는 청춘'은 21일 결방됐다. 앞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결방을 앞두고 4회 연속 방송을 했기 때문.

이에 '불청' 애청자들은 또 한주를 기다려야 한다는 아쉬움을 토해내고 있다.

네티즌은 "'불타는 청춘' 보려고 한주를 기다려왔는데", "'사랑의 온도' 애청자들은 좋았겠네", "저번주 강수지 김국진 궁합 본 이후 이야기 듣고 싶었다", "김정균 김완선 로맨스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강수지 김국진이 강문영의 아버지이자 유명 역술인 백운산에게 궁합을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타 눈길을 샀다.

백운산은 김국진에 대해 "53세에 대운이 바뀌면서부터 돈이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에는 정인, 귀인을 만난다. 즉 새로운 부인을 만나서 결혼도 할 수 있는 운이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강수지 김국진 궁합에 대해서는 "궁합이 상당히 좋은데 성격이 조금씩 안 맞을 때가 있다. 그래서 한쪽이 양보를 해야 된다. 누가 해야 되나. 김국진이 양보를 해야 편하다"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00,000
    • +1.32%
    • 이더리움
    • 3,26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1,999
    • +0.55%
    • 솔라나
    • 123,900
    • +1.06%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0.29%
    • 체인링크
    • 13,330
    • +1.91%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