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동 국장 “국고채 바이백 취소 실무적으로 상환시기 조정”

입력 2017-11-14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무적으로 상환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박성동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은 14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하루앞으로 다가온 국고채 매입(바이백) 취소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시장에서 부담이 안되는 수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시기를 조정키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기재부는 한국은행 국고증권실을 통해 2017년 제12차 국고채권 매입 취소 공고를 냈다. 기재부는 당초 15일 1조원 규모로 국고채 바이백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0,000
    • -0.26%
    • 이더리움
    • 3,43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
    • 리플
    • 2,251
    • +0.13%
    • 솔라나
    • 139,300
    • -0.36%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95%
    • 체인링크
    • 14,520
    • +0.4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