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디아이, 상장 첫 날 강세…공모가非 80%대 수익

입력 2017-11-09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환경 발전플랜트 업체 비디아이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9일 코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비디아이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시초가(1만7600원) 대비 6.82% 오른 1주당 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종목의 공모가가 1만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거래 하루 만에 87%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셈이다.

1992년 설립된 비디아이는 미세먼지를 거르는 탈황설비와 전기집진기 등을 생산하는 친환경 설비 전문기업으로 지난 1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지 10개월 만에 코스닥으로 둥지를 옮겼다.

지난달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에서는 1239.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올해 공모주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신규 사업을 통한 매출 확대와 정부 환경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몇 년 간 실적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4년 768억 원이던 매출액은 2015년 932억 원, 지난해 1005억 원으로 늘어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4%에 달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49억8700만원, 당기순이익은 30억5100만원을 각각 달성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4,000
    • +5.35%
    • 이더리움
    • 3,591,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354,400
    • +10.68%
    • 리플
    • 1,915
    • +7.52%
    • 솔라나
    • 154,700
    • +11.06%
    • 에이다
    • 308
    • +11.59%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9%
    • 체인링크
    • 16,930
    • +8.6%
    • 샌드박스
    • 51.23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