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702.34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21p, +0.17%)

입력 2017-11-0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1포인트(+0.17%) 상승한 702.34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821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51억 원을, 기관은 42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1.2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0.63%) 오락·문화(+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31%) 통신방송서비스(-0.2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부동산(+0.53%) 숙박·음식(+0.34%) 유통(+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교육서비스(-0.12%) 금융(-0.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0개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20% 오른 5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나노스(+1.11%), 바이로메드(+0.92%)가 상승 중인 반면 포스코켐텍(-2.46%), 인터플렉스(-1.59%), 로엔(-1.50%)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오로라(+15.64%), 한국테크놀로지(+10.03%), CMG제약(+8.1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엔피케이(-11.14%), 티슈진(Reg.S)(-10.00%), 행남생활건강(-8.0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55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20개다. 22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1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01%), 중국 위안화는 168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86,000
    • -2.21%
    • 이더리움
    • 3,33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2.44%
    • 리플
    • 2,117
    • -1.53%
    • 솔라나
    • 133,900
    • -5.44%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3.86%
    • 체인링크
    • 15,060
    • -2.9%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