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자금 4조9000억...14.9%↑

입력 2008-02-05 1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설 자금이 지난해에 비해 14.9% 늘어난 4조9000억원 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설 전 10영업일(1월23일~2월5일)간 금융기관에서 공급한 설 자금(순발행액)은 총 4조9000억원으로 지난해(4조2613억원) 보다 14.9% 증가했다.

이에 대해 한은은 "올해는 설 연휴기간이 지난해에 비해 2일 더 길어진데다 월말요인까지 겹쳐 자금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권종별 발행액은 1만원권이 4조650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5000원권이 1200억원, 1000원권이 1160억원 발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93,000
    • -2.13%
    • 이더리움
    • 2,459,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1.74%
    • 리플
    • 1,629
    • -2.63%
    • 솔라나
    • 103,200
    • -1.9%
    • 에이다
    • 225
    • -1.7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2
    • -4.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87%
    • 체인링크
    • 11,270
    • -2.25%
    • 샌드박스
    • 75.95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