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잔업과 특근 최소화해 수익성 최대화 할 것”

입력 2017-10-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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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27일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통상임금 판결로 인한 인건비 상승 질문에 대해 “통상임금 판결과 관련해 대부분의 금액이 과거 잔업과 특근에서 비롯된 것으로 당사는 잔업 중단과 특근 최소화로 수익성 최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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