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양지원, 스피카 해체 후 근황 "생계 유지 위해 녹즙 배달"

입력 2017-10-25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더 유닛')
(출처=KBS '더 유닛')

'더유닛' 양지원이 스피카 해체 후 근황을 공개했다.

양지원이 속한 5인조 걸그룹 스피카는 지난 2월 데뷔 5년 만에 해체했다. 25일 공개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티저 영상에서 양지원은 녹즙 배달원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영상 속 양지원은 녹색 유니폼을 입고 가정집을 방문하며 녹즙을 배달하고 있다. 양지원은 스피카 해체 후 생계를 위해 녹즙 배달원으로 취직하게 됐다고 전했다.

양지원이 속한 스피카는 올해 2월 소속사와도 계약이 만료된 상태로, 양지원은 '더유닛'에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양지원은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원더걸스 유빈, 가수 지나와 함께 걸그룹 오소녀로 데뷔를 준비했으나 지난 2007년 그룹이 해체되며 데뷔가 좌절됐다. 이후 양지원은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데뷔했으며, 2012년 스피카 싱글 앨범 '독하게'로 걸그룹 신고식을 치렀다.

당시 스피카는 이효리 소속사 후배 걸그룹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2016년 8월 활동을 마지막으로 해체 수순을 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29,000
    • -1.07%
    • 이더리움
    • 3,354,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3%
    • 리플
    • 2,111
    • -1.12%
    • 솔라나
    • 135,200
    • -3.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520
    • +0.19%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1.96%
    • 체인링크
    • 15,110
    • -1.24%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