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현대산업개발,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 분양

입력 2017-10-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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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505가구…중랑구 최대 규모 랜드마크 아파트

현대산업개발은 중랑구 면목동에서 면목3구역을 재건축한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를 10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14㎡ 1505가구로 구성했으며, 이 중 10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 면적별로는 △59㎡A 100가구 △59㎡B 45가구 △84㎡A 544가구 △84㎡B 286가구 △114㎡A 28가구 △114㎡B 26가구다.

중랑구는 입주 10년차 이상 아파트 비중이 80%를 넘는데다, 그간 지역 대표 랜드마크로 내세울 만한 랜드마크 역할의 대단지 아파트가 부족하다고 평해지는 지역이었다.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는 중랑구 최대규모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인데다, 전체 가구 수의 83%가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의 가장 큰 특징은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 단지로 강남권 접근은 물론, 서울 도심권 이동이 쉽다는 점이다. 여기에다 전체 가구 수의 83% 이상이 중소형으로 구성된데다 중랑구 최대 규모인 1505가구의 브랜드 대단지로 지어진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의 관심이 크다.

교육시설에는 도보 5분 거리의 면동초를 비롯해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대원외고 등이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경희대와 서울시립대, 한국외국어대 등의 대학도 가까이 있다.

단지에는 아이파크가 내세우는 첨단 시스템들이 적용된다. 아이파크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엘리베이터 호출에서부터 조명·가스밸브·도어록·일괄소등·날씨정보 등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이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앱도 제공된다. 여기에 에너지 컨트롤 시스템, 인텔리전트 보안, 차량 통제, 영상 자동 녹화가 되는 비상콜 등의 시스템도 함께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현장인 서울 중랑구 면목5동 164-10번지 일대에 오는 27일 개관한다. 입주예정일은 2020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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