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참석 동국대 행사, 폭발물 설치 제보…지난 6월에는 KBS 폭파 협박도

입력 2017-10-19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핑크' 손나은의 공식 스케줄 현장에 폭발물 설치 제보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했다.

19일 한 언론 매체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참석 예정이었던 동국대학교 동문 행사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오후 2시로 예정돼있던 행사는 약 20분 늦게 진행됐다.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해당 폭발물이 손나은을 타깃으로 설치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에이핑크는 그간 몇 차례 폭파 관련 협박을 받아온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에이핑크가 '뮤직뱅크' 사전 녹화를 진행하던 KBS에 "에이핑크가 꼴 보기 싫어서 폭발물을 설치했다"라는 허위신고가 접수돼 관람객 15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당시 경찰이 휴대전화 발신지를 추적한 결과 해외에서 걸려온 전화였음이 밝혀졌다.

협박범은 에이핑크의 스케줄을 파악한 뒤,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경고하는 등 수개월간 멤버들을 괴롭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나은 엄청 놀랐겠다", "유독 에이핑크에게만 이런 일이?", "폭발물 설치라니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8,000
    • -1.12%
    • 이더리움
    • 3,262,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0%
    • 리플
    • 1,978
    • -0.4%
    • 솔라나
    • 122,200
    • -0.49%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67%
    • 체인링크
    • 13,030
    • -0.6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