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바일어플라이언스, 文 대통령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 자율주행 선도분야 선정 ↑

입력 2017-10-1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으로 자율주행을 선도분야로 선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41분 현재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날보다 1.81% 오른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일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첫 회의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초 골격이라고 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드론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지능형 인프라·친환경 에너지를 기반으로 스마트 시티를 조성하는 등 기존 제조업과 산업에도 지능을 불어넣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등 운전 보조장치와 스마트 및 자율주행차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재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9]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29]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날씨] 체감온도 영하 17도…새해 첫 출근길부터 '한파주의보'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샤넬, 만년 1등 루이비통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 패션 1위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088,000
    • +0.52%
    • 이더리움
    • 4,39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57,500
    • -1.78%
    • 리플
    • 2,737
    • +1.82%
    • 솔라나
    • 185,400
    • +1.31%
    • 에이다
    • 525
    • +7.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303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1.02%
    • 체인링크
    • 18,680
    • +4.53%
    • 샌드박스
    • 171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