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니퀘스트, 문대통령 자율주행 등 4차산업 투자확대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10-11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퀘스트 자회사가 교통안전공단에 자율주행 관련 공급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특히 정부의 자율주행 등 4차 산업 투자 확대에 따라 투자자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후 2시 48분 현재 유니퀘스트는 전일대비 11% 상승한 7970원에 거래 중이다.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따르면 유니퀘스트의 자회사 PLK테크놀로지가 교통안전공단이 추진하는 ‘M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안전장치 구매’ 입찰에서 최종 업체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앞서 경기도 광역버스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장착업체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날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에서는 4차 산업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앤드류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4.72%
    • 이더리움
    • 3,213,000
    • -6.1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95%
    • 리플
    • 2,171
    • -3.3%
    • 솔라나
    • 132,800
    • -4.39%
    • 에이다
    • 399
    • -6.34%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5.75%
    • 체인링크
    • 13,540
    • -6.43%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