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창원공장 재건축 해도 생산물량 해외이전 없다”

입력 2017-09-27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2022년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자해 창원1사업장을 친환경 스마트공장으로 재건축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재건축 중에도 생산 물량을 해외로 이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27일 LG전자 창원공장 스마트팩토리 추진 화상 간담회에서 오인식 LG전자 창원생산기술실장은 “재건축되는 동안 해외로 생산물량이 이전되지 않는다”며 “9월 창원 2공장에 인접한 공장을 계약했으며 내년 3월 소유권 이전을 통해 입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74,000
    • -0.7%
    • 이더리움
    • 3,388,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51%
    • 리플
    • 2,136
    • -1.25%
    • 솔라나
    • 140,300
    • -2.09%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519
    • +0.78%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07%
    • 체인링크
    • 15,270
    • -1.9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