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 아시아나IDT와 스마트 IoTㆍAIㆍ빅데이터 분야 MOU

입력 2017-09-2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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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가 아시아나IDT(대표 한창수)와 26일 스마트 IoT, AI, 빅데이터 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아시아나IDT 본사에서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유비벨록스)
▲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가 아시아나IDT(대표 한창수)와 26일 스마트 IoT, AI, 빅데이터 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아시아나IDT 본사에서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유비벨록스)

유비벨록스는 아시아나 IDT와 26일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나IDT는 교통ㆍ운송분야의 IT구축ㆍ유지보수 및 예ㆍ발매시스템 등 특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운송IT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가 보유한 영업력 및 그룹사를 활용한 공동 판매를 통해 시스템 구축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챗봇, 사물인터넷 관련 보유 솔루션 기반의 다양한 신사업과 패키지 개발이 추진될 계획이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 다양한 레퍼런스 등이 교통ㆍ운송ㆍ금융ㆍ대학 등의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본업인 스마트카드 외에도 신규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는 만큼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IC Chip이 내장된 카드), 핀테크(모바일결제), IoT 사업(스마트캠퍼스, 스마트홈, 챗봇 솔루션 등) 및 인도어(Indoor) LBS 전문기업이다. 유관 분야에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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