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지탈옵틱, M&A 추진…3조 중 로봇 시장 진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7-09-26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탈옵틱이 인수 예정인 퓨처로봇의 중국 로봇 시장 진출 기대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디지탈옵틱은 전일대비 7.14% 상승한 2025원에 거래 중이다.

디지탈옵틱이 인수예정인 퓨처로봇은 지난 7월 중국 대기업과 퓨로데스크 공급을 위한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퓨로데스크는 퓨처로봇이 최근 공개한 인공지능 로봇이다.

퓨처로봇과 협의 중인 기업은 중국 대형 화장품 유통기업으로 현재 중국 전역에 3000개 이상의 H&B(Health&Beauty)스토어를 운영하고 있고, 매장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이번 ‘퓨로데스크’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이미 지난 2013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최대 산업용 로봇 시장으로 올라서는 등 세계 최대 로봇 시장으로 거듭났다. 서비스용 로봇 시장은 2016년 10억 달러 수준에서 2020년 29억 달러(약 3조원)로 성장해 세계 연간 성장 속도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차혁명과 인공지능, 로봇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주식시장에서는 디지탈옵틱을 비롯해 디에스티로봇, 모비스, 미래컴퍼니, 에이디칩스, 네패스 등이 주목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신봉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기타시장안내 ('25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관련 상장폐지 절차 미진행)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봉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지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7] 소송등의판결ㆍ결정

  • 대표이사
    이병구, 이창우(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준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미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2025.12.16]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9,000
    • -0.06%
    • 이더리움
    • 3,21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14%
    • 리플
    • 2,111
    • -0.57%
    • 솔라나
    • 135,800
    • +0.07%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6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37%
    • 체인링크
    • 13,790
    • +2%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