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임직원 가족과 현충원 봉사활동

입력 2017-09-18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한 롯데건설 직원 가족이 묘역 단장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한 롯데건설 직원 가족이 묘역 단장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다가오는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건설 임직원 15가족으로 이뤄진 60여 명의 봉사단은 현충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또 자매결연 묘역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및 잡초제거 등 묘역단장을 하고 현충관 및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2013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가족 간에 공감대까지 형성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재원으로 ‘샤롯데 봉사단’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3,000
    • +0.65%
    • 이더리움
    • 3,162,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43%
    • 리플
    • 2,046
    • -0.39%
    • 솔라나
    • 126,400
    • +0.56%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44%
    • 체인링크
    • 14,230
    • +1.35%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