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7000억원 한도 설정

입력 2017-09-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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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는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 한도 확보를 위해 사모사채 1500억 원, 전단채 3500억 원, 자산유동화증권 2000억 원 등 총 7000억 원의 차입한도를 설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48.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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