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71.3p, 상승(▲5.89p, +0.89%)마감. 외국인 +393억, 기관 -63억, 개인 -245억

입력 2017-09-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9포인트(+0.89%) 상승한 671.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9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63억 원을, 개인은 24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1.6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S/W & SVC(+1.15%) 사업서비스(+0.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1.83%) 광업(-1.4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농림업(+0.41%) 기타서비스(+0.36%) 교육서비스(+0.2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1.30%) 유통(-0.73%) 통신방송서비스(-0.5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게임(+3.84%), 바이오시밀러(+3.34%), 백화점(+2.16%), 통신(+1.07%), IT(+0.9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금(-2.18%), LED(-1.18%), 방위산업(-1.18%), 수산업(-1.01%), 탄소 배출권(-0.9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9.20% 오른 10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6.86%), 셀트리온헬스케어(+2.95%)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머티리얼즈(-3.03%), 파라다이스(-2.53%), 신라젠(-1.50%)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우리기술투자(+20.59%), 삼보모터스(+20.29%), 에이티테크놀러지(+19.2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케이티비스팩2호(-29.95%), 한국테크놀로지(-14.68%), 샘코(-14.5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넵튠(+30.00%), 넥슨지티(+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06개, 하락 종목은 638개이며 나머지 8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2원(-0.38%)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41%), 중국 위안화는 173원(-0.1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62,000
    • +1.48%
    • 이더리움
    • 2,61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38%
    • 리플
    • 1,734
    • +1.58%
    • 솔라나
    • 108,300
    • +4.5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5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70
    • +0.84%
    • 샌드박스
    • 86.2
    • +1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