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환희‧브라이언, 불화설 언급에 당황…“활동 안 할 땐 안 만난다”

입력 2017-09-15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희(왼), 브라이언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환희(왼), 브라이언 (출처=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이 불화설 언급에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에서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 환희와 브라이언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환희와 브라이언을 마주한 MC 유재석은 “두 사람을 따로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함께 나온 걸 본 건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두 분이 불화설도 있지 않았냐”라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이에 환희와 브라이언은 “거의 1년 만이다. 저희는 사실 활동할 때 아니면 잘 안 만난다”라며 “연락도 거의 안 한다. 메시지로만 거의 한다. 서로 너무 잘 알아서 굳이 할 말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이혼한 부부처럼 그런 거냐. 지금 억측이 난무한다. 포옹이라도 한 번 해라”라며 부추겼고 브라이언은 “그러면 우리가 정말 이혼하다가 만난 부부 같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08,000
    • -2.53%
    • 이더리움
    • 3,373,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85%
    • 리플
    • 2,041
    • -2.3%
    • 솔라나
    • 123,900
    • -2.36%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76%
    • 체인링크
    • 13,650
    • -1.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