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 소비자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강세…달러·엔, 110.49엔

입력 2017-09-14 0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 13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4시59분 기준 전일 대비 0.29% 상승한 110.49엔을 나타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68% 떨어진 1.1886달러를 나타냈다. 유로·엔은 0.39% 밀린 131.33엔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0.56% 상승한 92.42를 기록했다.

이날 달러 가치는 생산자 물가지표 부진에도 소비자 물가지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에 거래됐다. 이날 상무부는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2%(계절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마켓워치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는 0.3% 상승이었다.

시장은 14일 발표되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0.3% 상승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소비자 물가지표의 경우 허리케인 하비에 대한 경제적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지표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마켓워치는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0,000
    • -3.46%
    • 이더리움
    • 3,261,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22%
    • 리플
    • 2,171
    • -3.73%
    • 솔라나
    • 134,100
    • -4.15%
    • 에이다
    • 408
    • -4.45%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59%
    • 체인링크
    • 13,720
    • -5.5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