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김이수 임명동의안 부결에 “文대통령·與, 결과 깊이 새겨야”

입력 2017-09-11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른정당은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은 오늘의 결과를 깊이 새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지명 대변인은 이날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 직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의기관인 의회의 판단은 결국 국민의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전 대변인은 “김 후보자는 헌재의 독립성을 심하게 해칠 우려가 있는 선택으로, 헌재 파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우리당은 계속 경고해왔다”며 “문 대통령은 헌법수호 의지가 확고하고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인사를 지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협치의 정신을 발휘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상 그 무엇도 진척될 수 없다는 것을 냉정하게 인식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0,000
    • -4.39%
    • 이더리움
    • 3,033,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5.99%
    • 리플
    • 1,625
    • -8.24%
    • 솔라나
    • 122,300
    • -6%
    • 에이다
    • 252
    • -5.62%
    • 트론
    • 431
    • +0.7%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82%
    • 체인링크
    • 14,640
    • -5.85%
    • 샌드박스
    • 59.02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