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3년 만에 재회 사유리와 핑크빛 분위기…"이대로 재혼가나요?"

입력 2017-09-11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미우새' 이상민과 사유리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이 사유리 집을 방문해, 사유리 부모님과 조우했다.

이날 이상민은 한복 집을 찾아 남녀 한복을 한 벌씩 구매했다. 이어 사유리 집을 찾은 이상민은, 미리 기다리고 있던 사유리 부모님에게 한복을 선물했다.

한복을 입은 사유리 부모님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특히 사유리 어머니는 "이서방"이라며 친근감을 표했다.

사유리 부모님도 이상민에게 일본 전통 의상을 선물했고, 세 사람은 각자 선물 받은 의상을 입었다.

이상민은 사유리와 함께 부모님께 절을 올리며 실제 부부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유리는 이상민에게 "우리 이혼했다고 하니까 다시 재혼하라고 하신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4년 JTBC '님과 함께'로 거슬러올라간다. 당시 이상민과 사유리는 가상 부부로 결혼 생활을 하며, 남다른 케미를 뽐낸 바 있다.

사유리는 솔직 발랄한 매력으로 지친 이상민에게 활력을 줬다. 이상민 역시 무심한 듯 싶으면서도 자상한 면모를 뽐내,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시청자 반응이 쏟아졌다.

3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여전한 핑크빛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사유리 이상민 실제 결혼해도 잘 살듯", "저런 장인, 장모님 있으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다", "이상민 재혼 가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1,000
    • -1.22%
    • 이더리움
    • 3,281,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1%
    • 리플
    • 1,771
    • -7.03%
    • 솔라나
    • 133,000
    • -3.13%
    • 에이다
    • 268
    • -3.6%
    • 트론
    • 459
    • +0%
    • 스텔라루멘
    • 242
    • -7.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83%
    • 체인링크
    • 14,760
    • -4.9%
    • 샌드박스
    • 45.72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