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부업 광고 관리 들어가는 금융당국

입력 2017-09-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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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10일 대부업체별 TV 광고 송출 횟수와 광고비 총량을 정해 제한하는 '광고 총량 관리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 연말까지 대부업 TV광고를 전면 금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날 서울역 인근 빌딩에 대부업 간판이 내걸려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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