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 LPGA투어 인디 우먼 인 테크 챔피언십 8일부터 3일간 생중계...한국 시즌 14승 도전

입력 2017-09-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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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 사진=LPGA
▲이미향. 사진=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우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8일~1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 (파72·6599야드)

▲JTBC골프, 1라운드 8일 오전 4시부터, 2라운드 9일 오전 3시45분부터, 최종라운드는 10일 오전 1시 15분부터 3일간 생중계

▲출전선수-최나연(30·SK텔레콤), 김효주(21·롯데), 이일희(29·볼빅), 박희영(30·하나금융), 최운정(27·볼빅), 강혜지(27), 곽민서(27·JDX멀티스포츠), 이미향(24·KB금융그룹), 유선영(31·JDX멀티스포츠), 허미정(28·대방건설), 김민지(22·MG새마을금고), 렉시 톰슨, 스테이시 루이스, 폴라 크리머, 크리스티 커, 모건 프레셀, 샤이엔 우즈, 다니엘 강, 저리나 필러, 모 마틴(이상 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청야니(대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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