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우 1.07%↓

입력 2017-09-06 0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4.25포인트(1.07%) 하락한 2만1753.3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8.70포인트(0.76%) 떨어진 2457.85를, 나스닥지수는 59.76포인트(0.93%) 내린 6375.57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증시를 좌우할 만한 굵직한 경제지표의 발표한 부재한 가운데 시장은 북핵 리스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개장부터 장 마감까지 하락세를 이어갔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던 다우지수는 이날 8월 17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S&P500지수는 6일 연속 상승세를 접고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2: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06,000
    • +0.4%
    • 이더리움
    • 3,41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46%
    • 리플
    • 2,151
    • -0.32%
    • 솔라나
    • 141,500
    • -0.28%
    • 에이다
    • 406
    • -0.73%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04%
    • 체인링크
    • 15,510
    • +0.5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