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터민 청소년들과 ‘자전거평화여행’ 실시

입력 2017-09-04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화교육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평화의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펼쳐

▲㈜한화는 이달 3~9일 대한민국 국토를 여행하며 새터민청소년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새터민청소년들을 포함한 일반청소년 참가자, ㈜한화 임직원 약 60명이 4일 삼척 맹방해수욕장에서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프로그램 출정식을 가지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주)한화)
▲㈜한화는 이달 3~9일 대한민국 국토를 여행하며 새터민청소년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새터민청소년들을 포함한 일반청소년 참가자, ㈜한화 임직원 약 60명이 4일 삼척 맹방해수욕장에서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프로그램 출정식을 가지며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주)한화)

㈜한화는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자전거로 대한민국 국토를 여행하며 새터민청소년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터민청소년들을 포함한 일반청소년, ㈜한화 임직원 약 60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강원도 삼척에서 고성까지 동해안 자전거길 약 200km를 자전거로 여행하며 평화와 통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터민청소년들과 또래 비이주청소년들은 새터민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통일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는 ‘한화 자전거평화여행-다름의 동행, 함께 멀리’ 프로그램을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MIZY(미지)’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청소년들은 행사 일정 동안 평화교육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평화의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명동성당 갤러리 1898에서 지난 3년간의 여정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터민청소년들이 또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한편 새터민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02,000
    • -0.06%
    • 이더리움
    • 3,41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
    • 리플
    • 2,161
    • +2.37%
    • 솔라나
    • 139,900
    • +1.08%
    • 에이다
    • 413
    • +1.98%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4.73%
    • 체인링크
    • 15,440
    • -0.5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