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광림, 북핵 핵실험 쇼크 ‘숨은 방산주’ 기대감 ↑

입력 2017-09-04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증시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 가운데 광림이 상승세다. 각종 방산 물자 장비를 한미 군 당국에 납품 중이라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광림은 전날보다 3.32% 오른 4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광림은 항공무장장비, 탄약트레일러 등 각종 방산 물자 장비를 육군과 해군, 공군 및 미 8군에 납품 중이다.

빅텍(18.44%), 한일단조(13.07%), 스페코(12.03%), LIG넥스원(0.48%) 등 방산주가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또 다른 방산주로 주목 받고 있다는 해석이다.

북한은 3일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6차 핵실험을 했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에서 감지된 인공지진 규모가 5.7로 지난해 9월 9일 북한 건국일에 실행한 5차 핵실험보다 그 위력이 5~6배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코스피지수는 4일 전장 대비 40.80포인트(1.73%) 내린 2316.89로 하락 출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9,000
    • -1.18%
    • 이더리움
    • 3,28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52%
    • 리플
    • 1,759
    • -7.86%
    • 솔라나
    • 132,800
    • -3.35%
    • 에이다
    • 265
    • -5.36%
    • 트론
    • 456
    • -1.3%
    • 스텔라루멘
    • 239
    • -9.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39%
    • 체인링크
    • 14,740
    • -5.03%
    • 샌드박스
    • 45.56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