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 8세대 '뉴 캠리' 사전계약…오는 10월 공식 출시

입력 2017-09-0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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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코리아는 8세대 풀 모델 체인지 ‘뉴 캠리’의 사전 계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 캠리’는 TNGA의 도입으로 주행 안전성, 새로운 디자인, 한층 더 높아진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

TNGA란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토요타의 구조 개혁인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높은 환경 성능을 동시에 추구하고, 엔진·트랜스미션·하이브리드 시스템 개선을 통해, ‘운전이 재미있는 멋진 차, 갖고 싶고 타고 싶은 차’를 만드는 토요타의 전사 프로젝트이다.

디자인의 변화도 시도했다. 더 넓고, 낮아진 프론트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주행감각을 표현했으며, 과감해진 측면 바디라인으로 세단의 유려함을 완성했다.

또한, 소형화, 경량화, 고효율을 실현한 ‘New 2.5ℓ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더 효율적인 연비와 강력한 주행 퍼포먼스를 만나 볼 수 있다.

토요타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아 사전 계약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캠리 하이브리드를 통해서 ‘와일드 하이브리드’와 ‘토요타의 주행감성’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시 출시는 올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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