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만의 하락, 650선 위협...651.87(14.45P↓)

입력 2008-01-21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코스닥 지수는 사흘만에 큰 폭으로 하락하며 650선을 위협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4.45포인트 하락한 651.87포인트로 마감했다.

개인이 매수우위를 나타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를 막아내지는 못했다.

개인은 각각 13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억원과 13억원 순매도했다.

전 업종이 하락세를 나타냈고, NHN과 하나로텔레콤, LG텔레콤, 메가스터디, SK컴즈, 아시아나항공, 태웅, 다음, 서울반도체, 키움증권, 포스데이타 등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도 일제히 하락했다.

반면 하나투어는 외국계 매수에 힘입어 3.8% 올라 사흘째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울트라건설이 대운하 수혜 기대주라는 평가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디지틀조선이 향후 정책련 수혜주로 부각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13.7% 상승했다.

레미콘 제조업체 모헨즈는 새정부의 대운하사업 수혜주로 인식되면 사흘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수입 쇠고기 유통업체 이네트와 한일사료가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단계적 개방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30종목을 포함해 267개를 기록했고, 하락 종목수는 하한가 1종목을 포함해 692개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9,000
    • +5.03%
    • 이더리움
    • 3,575,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357,800
    • +10.74%
    • 리플
    • 1,911
    • +6.82%
    • 솔라나
    • 154,800
    • +10.41%
    • 에이다
    • 309
    • +10.7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4.37%
    • 체인링크
    • 16,780
    • +7.02%
    • 샌드박스
    • 51.2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