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드코인, 가상화폐공개발행(ICO) 진행… 보스코인 이어 국내 두번째

입력 2017-08-2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멤버십 포인트를 통합 가상화폐로 전환하는 코인으로 주목

베리드코인이 보스코인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가상화폐공개발행(ICO)을 진행한다.

베리드코인은 다음달 11일부터 27일까지 이더리움으로 참여하는 ICO(Initial Coin Offering)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베리드코인(Berith Coin)은 전 세계 멤버십 포인트를 통합해 가상화폐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코인이다. 멤버십 서비스라는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한 국내 첫 번째 가상화폐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ICO는 기술력과 비즈니스, 블록체인을 하나로 통합한 베리드 플랫폼을 준비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베리드코인 측은 “가상화폐를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베리드 플랫폼을 준비 중인 김택균 CTO는 “베리드코인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해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유통 가능한 화폐로는 처음일 것”이라며 “실생활에서의 포인트를 가상화폐로 전환하고 이 화폐가 가맹점을 통해 실제 유통되는 진정한 의미의 가상화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리드코인은 ICO에 앞서 9월 1일 데브멘토 주최로 열리는 ‘블록체인, 가상화폐, 그리고 베리드코인’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직접 시연을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아직도 살아있다" 10월 공포물, 모기의 습격 [해시태그]
  •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전환점…첫 군집위성 다중발사 임무 완수 [누리호 5차 발사]
  • HBM4 늘리자 범용 D램 더 귀해졌다…3분기 가격 두자릿수↑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25,000
    • -2.09%
    • 이더리움
    • 3,511,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415,800
    • -2.71%
    • 리플
    • 1,971
    • -3.24%
    • 솔라나
    • 160,100
    • -1.48%
    • 에이다
    • 347
    • -7.22%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77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3.85%
    • 체인링크
    • 18,320
    • -3.53%
    • 샌드박스
    • 98.36
    • +9.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