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이보희·이재우 母子 '의절할 기세'…박은혜 또 '함정?', 유건 '발에 땀띠'

입력 2017-08-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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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달콤한 원수')
(출처=SBS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이보희·이재우 모자가 의절할 기세다. 유건 역시 위험에 빠진 박은혜를 구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28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56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의 위험이 예고되는 가운데 이란(이보희 분)의 비화가 본격적으로 전해진다.

재욱(이재우 분)과 이란은 달님(박은혜 분)의 문제로 다투게 된다. 이에 이란은 재욱에게 "어머니라고 부르지도 마"라고 날을 세우고, 재욱은 "저도 어머니라고 부르고 싶지 않다"며 맞선다.

이에 이란은 몸져 눕게 되고 "내가 벌받는 것 같다"고 망연자실해한다. 이란을 간호하던 유경(김희정 분)은 "언니가 버린 아기 얘기하는 거냐"고 말하면서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달님은 엄마를 봤다는 제보를 받고 가게를 뛰쳐나간다. 하지만 동료 직원이 "거짓 제보 아니냐. 요즘 합성사진도 많다는데"라고 말하고 재욱은 달님이 덫에 빠졌음을 직감한다.

선호(유건 분_는 재욱에게서 이야기를 전해 듣고 "그럼 달님 씨가 위험할 수도 있다는 거 아니냐"며 달님을 찾아나선다.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는 누명을 쓰고 살인자가 된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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