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마감시황] 코스닥 올랐는데…엔터주 하락

입력 2017-08-25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덱스터)
▲(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덱스터)

코스닥 지수는 상승했지만 엔터 관련주들은 일부 종목을 제외하곤 하락했다.

25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56포인트(0.40%) 상승한 650.27로 마감했다. 그렇지만 엔터주들이 몰려있는 오락, 문화 업종은 1.77포인트(0.43%) 떨어진 406.46으로 장을 마쳤다.

가장 높은 하락율을 보인 종목은 큐브엔터다. 큐브엔터는 현아, 비투비 육성재 솔로 앨범과 펜타곤의 컴백 계획이 전해지면서 한 때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전일 대비 7.53%(180원) 떨어진 221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 시장 전체에서도 4위에 해당하는 하락율 수치다.

큐브엔터에 이어 5위에 랭크된 덱스터는 7.50%(580원) 하락하며 7150원을 기록했다. 중국 완다그룹이 광저우에 조성하는 테마파크에 특수 영상 콘텐츠를 55억원에 공급한다는 호재도 있었지만, 하락세를 멈추지는 못했다.

큐브엔터와 덱스터는 기관의 매수가 몰렸지만 개인 매도 행렬이 몰리면서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매니지먼트 관련주들도 하락세를 보였다. JYP Ent.는 1.19%(140원) 감소한 8250원,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0.51%(20원) 떨어진 3930원, 에스엠은 0.17%(50원) 하락한 2만9600원이었다.

반면 영화 관련주들은 소폭 상승했다. 쇼박스는 1.04%(60원) 상승한 5810원, NEW는 0.72%(50원) 오른 7010원이었다. 올 하반기 최대 실적 창출이 전망된 CJ E&M은 이날 외국인이 75억원 순매수하며 코스닥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0.27%(200원) 상승한 7만3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 대표이사
    강승곤, 안우형, 정철(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욱, 강종익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호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우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배준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2,000
    • +2.56%
    • 이더리움
    • 3,11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98%
    • 리플
    • 2,091
    • +2.8%
    • 솔라나
    • 131,900
    • +3.78%
    • 에이다
    • 401
    • +4.1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28%
    • 체인링크
    • 13,600
    • +2.72%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