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메디, 장원영 신임 부사장 선임

입력 2017-08-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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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 치료용 신약개발 회사 케미메디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장원영 인데버파트너스 대표이사를 신규임원으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케미메디는 오는 10월 11일 주주총회를 개최, 장원영 씨를 등기임원으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장 신임 부사장은 인데버파트너스 대표이사로 코스닥 상장사인 에너토크의 주요 주주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 측은 “신규 임원 선임을 통해 인수합병(M&A)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재무실적개선 등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향후 미분화갑상선암치료제의 임상시험 등 혁식신약후보물질의 상업화 추진을 통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하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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