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임재욱, 회사 직원만 20명…“월급날이 가장 힘들어”

입력 2017-08-23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재욱(출처=SBS ‘불타는 청춘’방송캡처)
▲임재욱(출처=SBS ‘불타는 청춘’방송캡처)

가수 임재욱(포지션)이 대표다운 면모를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인천 소무의도’로 떠난 청춘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임재욱은 “엔터테인먼트를 하고 있는데 직원이 한 20명 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청춘들은 “한 달에 20명 봉급 맞추는 건 정말 대단한 거다”라며 “임불 체불 같은 건 없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재욱은 “지금 한 이틀 밀렸다”라고 대답했고 “그래서 ‘불청’나왔냐”는 물음에 맞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임재욱은 밥을 하던 중 직원에게 월급 좀 보내고 오겠다며 잠시 자리를 비우기도 했다.

이를 본 김국진은 “대표에게는 월급날이 가장 힘든 날 아니냐”라고 물었고 임재욱은 “맞다. 제가 자존심이 세서 남에게 돈 빌려본 적 없는데 요즘 엄청 빌리고 다닌다”라며 “아직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돈이 정말 많이 나간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그걸 한 단계 이겨 내면 회사가 그만큼 성장하는 거다”라고 응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8% 폭락에 서킷브레이커…외국인 2조원대 투매
  • 단독 김은혜, ‘삼전·닉스 레버리지’ 손실 국가배상 검토…정부 책임론 국회로
  • AI 공급망 ‘슈퍼위크’ 열린다…빅테크·메모리, 같은 주 성적표
  • ‘한국 AI 인재 잡아라’…AMD·엔비디아, 국내에 AI 연구 거점 구축
  • 한달새 1100조 증발한 삼전·하이닉스…9500억달러 AI동맹, 피크아웃 공포 흔드나
  • 보완수사권 폐지 놓고 갈라진 여권⋯“정통성ㆍ주도권 싸움” [정치대학]
  • 수십 년 키워도 가업상속공제 '0원'⋯ 소형사 승계 ‘막막’ [오너 저축은행의 덫]
  • 제13호 태풍 '돌핀', 예상 경로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55,000
    • -2.94%
    • 이더리움
    • 2,733,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311,600
    • -0.57%
    • 리플
    • 1,542
    • -4.16%
    • 솔라나
    • 106,900
    • -3.95%
    • 에이다
    • 225
    • -6.64%
    • 트론
    • 473
    • -2.07%
    • 스텔라루멘
    • 25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95%
    • 체인링크
    • 12,140
    • -4.56%
    • 샌드박스
    • 61.84
    • -6.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