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홀딩스, 뛰어난 실적안정성, 저평가된 주가 ‘매수’- 미래에셋대우

입력 2017-08-17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17일 한라홀딩스에 대해 “2분기 실적에서 다시 한 번 한라홀딩스의 실적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인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한라홀딩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은 전분기대비 9% 증가한 2500억 원, 영업이익은 10% 늘어난 영업이익 276억 원을 기록했다”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대차그룹 중국 판매 부진과 관련해 주요 관계사인 만도와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MHE)의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자체사업인 유통물류 부문과 유통물류 부문과 관계사 ㈜한라가호실적을 시현하면서 다른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다”며 “다시 한 번 한라홀딩스의 실적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분기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실적에서 재차 확인시켜준바와 같이 뛰어난 실적 안정성과 자회사 MHE의 기업가치 개선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한라홀딩스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39,000
    • -2.72%
    • 이더리움
    • 3,03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720,500
    • +1.34%
    • 리플
    • 2,030
    • -1.36%
    • 솔라나
    • 125,700
    • -3.31%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11%
    • 체인링크
    • 12,980
    • -3.35%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