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한화케미칼 "SMㆍPX, 올해 전망 '상고하저'"

입력 2017-08-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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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은 10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 SM 설비를 신규 가동하는 업체가 있어 전체적인 수급이 하반기에 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만 중국 재고가 소진된 상황으로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이라며 "이 떄문에 SM의 3분기 전망은 2분기와 유사한 시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라고 말했다.

이어 PX의 전망에 대해선 "2분기 신규 설비 가동했기 때문에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많아지고 있지만, 역내권에 7월에 정기보수가 예정된 곳이 있어 스프레드는 3분기에도 2분기와 비슷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PX 역시 SM과 마찬가지로 올해 전망은 상고하저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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