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10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7-08-1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7-08-10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미코, 2Q 영업익 73.7억… 전년比 46.5%↑

△위메이드, 2Q 영업손실 28억… 적자전환

△조이맥스, 2Q 영업손실 23억

△현대통신, 2Q 영업익 52억… 전년比 85.8%↑

△하이록코리아, 2Q 영업익 94.7억… 전년比 3.6%↓

△[답변공시] 이에스에이 “사채발행ㆍ유상증자 검토 중”

△에스에프에이, 2Q 영업익 781억… 전년比 298.6%↑

△풍국주정, 2Q 영업익 23억… 전년比 19.8%↓

△에이치엘비, 종속회사가 225억 규모 유상증자

△에버다임, 2Q 영업익 120억 … 전년比 35.8%↑

△아이크래프트, 2Q 영업손실 8.4억… 적자전환

△쎌바이오텍, 2Q 영업익 73억… 전년比 2.4%↑

△CJ프레시웨이, 2Q 영업익 140억… 전년比 54.4%↑

△SFA반도체, 2Q 영업익 50억… 전년比 91%↑

△CJ E&M, 2Q 영업익 236억… 전년比 67.2%↑

△인터파크홀딩스, 2Q 영업익 55억… 전년比 37.9%↑

△온다엔터테인먼트, 텔루스로 상호 변경

△코콤, 2Q 영업익 36억… 전년比 43.8%↑

△거래소 “알파홀딩스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 거래정지 지속”

△마이크로프랜드, 46억 규모 사업장 부지 매입

△미래에셋생명, 2분기 영업익 333억 원… 전년比 29%↓

△NH투자증권 "자사 상장폐지 검토설, 사실무근"

△보령제약, 15억 상당 바이젠셀 7만5000주 취득

△코스맥스, 2Q 연결 영업익 143억 원… 전년比 21.2%↓

△에이프로젠제약, 350억 원 규모 계열회사 BW 취득

△한화생명, 2Q 영업익 4038억 원… 전년比 124.06%↑

△한국가스공사, 2Q 영업손실 342억 원… 적자 늘어나

△현대리바트, 2Q 영업이익 117억 원… 전년比 34% 증가↑

△현대그린푸드, 2Q 영업익 357억 원… 전년比 12%↑

△현대백화점, 2Q 영업익 690억 원... 전년比 11%↓

△현대에이치씨엔, 2Q 영업익 143억 원… 전년比 5.2%↓

△한섬, 2Q 영업익 119억 원… 전년比 47.4%↑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4,000
    • -1.68%
    • 이더리움
    • 3,154,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559,500
    • -8.95%
    • 리플
    • 2,064
    • -2.27%
    • 솔라나
    • 126,600
    • -1.86%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53%
    • 체인링크
    • 14,160
    • -2.2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