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68.39p, 하락(▼26.34p, -1.10%)마감. 기관 +3094억, 개인 -879억, 외국인 -2593억

입력 2017-08-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34포인트(-1.10%) 하락한 2368.3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09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879억 원을, 외국인은 259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상승중인 업종은 없는 반면 의료정밀(-1.75%) 기계(-1.22%)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1.00%) 운수창고(-0.90%) 음식료품(-0.88%)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4.02%), 방위산업(+3.21%), 풍력에너지(+2.03%), (+1.24%), 카지노(+0.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2.65%), 탄소 배출권(-2.64%), IT(-2.57%), 헬스케어(-2.31%), 스마트폰 부품(-2.1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3.02% 내린 231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했다.

KT&G가 2.26% 오른 11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차(+1.39%), 현대모비스(+1.20%)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3.17%), 삼성전자(-3.02%), 삼성물산(-2.8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대한전선(+11.69%), 선진(+9.56%), 명문제약(+8.7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서울식품우(-18.18%), 아이마켓코리아(-10.24%), 성문전자우(-8.0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20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15개다.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5원(+0.7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1원(+1.07%), 중국 위안화는 170원(+0.9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90,000
    • -1.2%
    • 이더리움
    • 3,11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0.71%
    • 리플
    • 2,009
    • -1.86%
    • 솔라나
    • 127,300
    • -2.3%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09%
    • 체인링크
    • 14,250
    • -1.93%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