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선발 경기서 장동건 시구로 박수갈채…"메이저리그서 시구, 영광이다"

입력 2017-08-07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류현진(LA 다저스) 선발 경기에 배우 장동건이 시구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장동건의 시구는 이날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아리랑TV 데이' 행사에 참여하고 한류스타 대표로 이뤄지게 됐다.

비록 장동건은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지만 이날 류현진도 LA 다저스의 선발투수로 나서는 경기여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투수로 활동 중인 장동건은 이날 4만7000여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완벽한 투구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동건은 시구에 앞서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하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류현진은 6이닝 동안 1피안타 8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째를 눈앞에 두고 있다. 6월 18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3승째를 거둔 류현진은 5번째 4승에 도전 중이다. 경기는 7회초 현재 5-0으로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에 앞서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1,000
    • +0.05%
    • 이더리움
    • 3,38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88%
    • 리플
    • 2,146
    • +0.05%
    • 솔라나
    • 140,500
    • +0.36%
    • 에이다
    • 405
    • -1.46%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0.88%
    • 체인링크
    • 15,150
    • -2.51%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