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희림, 도시재생ㆍ공항발주 숨은 수혜주 분석

입력 2017-08-0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림이 도시재생ㆍ공항발주 숨은 수혜주로 꼽히면서 장 초반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희림은 전장 대비 210원(4.26%) 오른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거래일의 5배가 넘는 57만주다. 거래대금은 약 30억 원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닥 상장기업 희림을 도시재생 및 공항발주의 숨은 수혜주로 꼽았다.

라진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희림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1505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베트남 롱탄공항을 비롯해 국내 대규모 공항발주, 내진설계 기준강화 등 특수설계 분야 발주시장 개선으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주도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관련해서 CM부문 고성장이 기대된다. J노믹스 시대 사야할 기업”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57,000
    • -2.58%
    • 이더리움
    • 4,187,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37%
    • 리플
    • 2,732
    • -3.43%
    • 솔라나
    • 176,500
    • -5.92%
    • 에이다
    • 503
    • -5.09%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30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3.37%
    • 체인링크
    • 17,110
    • -5.16%
    • 샌드박스
    • 192
    • -1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