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WTI 배럴 당 93.71달러 ↓

입력 2008-01-1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배럴 당 88.73달러↓

10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기둔화 우려가 증대되는 가운데 일본의 경기침체 가능성도 높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원유수요 감소 전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1.96달러 내린 배럴 당 93.7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의 2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2.15달러 하락한 배럴 당 92.22달러에 마감됐다.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1.95달러 내린 배럴 당 88.73달러로 마감되면서 80달러대로 하락했다.

골드만삭스 도쿄 지점의 야마카와 수석 경제학자는 일본의 경기침체 가능성이 50% 정도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1월 9일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미국 12월 소매업체 실적이 고유가 영향으로 인해 저조하게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9,000
    • +5.02%
    • 이더리움
    • 3,577,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9.41%
    • 리플
    • 1,911
    • +6.82%
    • 솔라나
    • 154,800
    • +10.41%
    • 에이다
    • 307
    • +10.0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3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4.37%
    • 체인링크
    • 16,780
    • +6.88%
    • 샌드박스
    • 51.2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