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오늘(2일) 데뷔 “우리만의 스타일로 팬과 소통할 것”

입력 2017-08-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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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여섯 명의 멤버로 이뤄진 보이그룹 온앤오프(ON/OFF)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 라운)는 2일 첫 번째 미니 앨범 ‘ON/OFF’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온앤오프는 이날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언론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오후 8시에는 팬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도 예정돼 있다.

온앤오프의 첫 미니 앨범 전곡은 프로듀싱팀 모노트리가 작업했다.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이틀곡 ‘ON/OFF’는 칠 아웃 하우스(Chill out house) 장르를 바탕으로 해 기존의 K-Pop 음악과는 다른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온앤오프는 “무대 위 강렬한 ‘ON’의 모습과 친근하고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OFF’의 반전 있는 매력을 보여주며 특별한 소통을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온앤오프의 첫 미니 앨범 ‘ON/OFF’는 2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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