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실물 수령담 '속속'…인기 많은 '웰컴 기프트 스티커'?

입력 2017-08-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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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체크카드를 신청한 이들이 본격적으로 실물 카드를 수령하며 수령담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 체크카드의 디자인과 함께 동봉된 '웰컴 기프트 스티커'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달 27일 출범한 국내 2호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1일 현재 체크카드 신청자가 67만 명 수준이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라이언, 어피치, 무지, 콘 등이 그려진 디자인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는 전월 실적과 관계 없이 결제일에 사용 금액의 0.2%를 돌려주는 캐시백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말·공휴일에는 0.4%를 돌려준다.

무엇보다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실물 수령담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함께 제공되는 '웰컴 기프트 스티커'다.

카카오뱅크 측은 체크카드 신청자에게 다섯가지 캐릭터 스티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를 수령한 네티즌들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발급 받고 같이온 스티커 5장을 자랑질하다 친구에게 빼앗겼다", "웰컴 기프트 스티커 너무 귀엽다. 어디에 붙일까 고민중",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디자인도 이쁘지만 무엇보다 웰컴 기프트 스티커를 나눠준 것은 정말 잘한 일 같다. 기분 좋아!"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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