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효린과 남다른 친분…“한강서 갓효린 노래 듣고 울었다”

입력 2017-07-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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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왼), 헤이즈(출처=헤이즈SNS)
▲효린(왼), 헤이즈(출처=헤이즈SNS)

가수 헤이즈가 효린과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헤이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강에서 언니 노래를 듣고 나는 그냥 울었다. 목소리 하나로 사람을 울리는 여자. 그 이름 갓효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의상을 입은 헤이즈와 화이트 의상을 입은 효린의 내추럴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효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남다른 아우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와 함께 헤이즈는 자신이 남긴 글처럼 효린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 흘리는 영상 스틸 컷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헤이즈는 30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에 출연해 ‘뺏고쏭’ 코너에서 에이핑크의 ‘노노노(NONONO)’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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