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7.57p, 상승세 (▲0.97p, +0.14%) 지속

입력 2017-07-24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4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97포인트(+0.14%) 상승한 677.57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2억 원을, 기관은 56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9.1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부동산(+8.10%) 숙박·음식(+7.3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농림업(-0.88%) 교육서비스(-0.78%)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1.31%) IT H/W(+0.19%) 금융(+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오락·문화(-0.76%) 건설(-0.75%) IT S/W & SVC(-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노스가 5.33% 오른 1만5800원을 기록 중이고, 코미팜(+3.87%), 에스에프에이(+2.62%)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컴투스(-4.40%), 휴젤(-2.09%), 파라다이스(-1.50%)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이엠넷(+22.22%), 신라섬유(+15.82%), 보광산업(+14.3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특수건설(-7.44%), 파인디앤씨(-6.77%), 아이리버(-5.24%) 등은 하락 중이다. 세원물산(+29.7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5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58개 종목이 하락,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6원(+0.12%), 중국 위안화는 165원(-0.1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4,000
    • +0%
    • 이더리움
    • 2,704,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67%
    • 리플
    • 1,460
    • -1.68%
    • 솔라나
    • 103,800
    • -0.19%
    • 에이다
    • 286
    • +6.72%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2.99%
    • 체인링크
    • 11,580
    • +0.61%
    • 샌드박스
    • 58.7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