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에스, 2차전지 국내 유일 기술…올 영업 목표 상반기에 초과달성 ‘↑’

입력 2017-07-20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에스가 중국 전기차 및 2차 전지 회사로부터 신규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올해 영업 목표를 상반기에 초과달성했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엔에스는 전일대비 3.61%(550원) 오른 1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 회사 관계자는 중국내 전기차와 2차 전기 업체들로부터 신규 수주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중국거래처 2곳에 이어 신규 거래처 2곳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엔에스는 2차전지 양산 공장자동화장비 공급업체로 조립공정과 디게싱공정에서 턴키방식으로 자동화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는 국내유일의 업체로 경쟁사는 일본의 캐논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66,000
    • -0.83%
    • 이더리움
    • 3,415,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067
    • -1.01%
    • 솔라나
    • 129,100
    • +0.7%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35%
    • 체인링크
    • 14,530
    • +0.35%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