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 '2016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상 수상…사회공헌활동 인정

입력 2017-07-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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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차보고서, 최고 등급 획득

▲SK행복나눔재단의 2016 연차보고서가 세계적 권위의 LACP 2016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SK행복나눔재단)
▲SK행복나눔재단의 2016 연차보고서가 세계적 권위의 LACP 2016 비전 어워즈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SK행복나눔재단)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연차보고서가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SK행복나눔재단은 20일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조사기관 미국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의 ‘2016 비전 어워즈(2016 Vision Awards)’에서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글로벌 보고서 경진대회로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기업 및 정부기관, 비영리 단체 등 매년 20여 개 국가의 1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번에 상을 받은 SK행복나눔재단의 ‘2016 연차보고서’는 창의성, 서술 기법 등 총 8개 평가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전 세계 31위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9위, 한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사회공헌활동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사업 활동과 성과를 정리한 연차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다. 지난해 연차 보고서는 사회적기업 사업과 교육문화 사업에 대한 성과와 정보를 설명하는 동시에 사회혁신과 사회적 혁신가 육성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재단은 사회공헌 전문 재단으로서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책임감을 강화하고 모범적인 소통을 이끌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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