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판매 정상화 ‘시동’… 환경부에 차량 인증 신청

입력 2017-07-19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환경부에 인증을 신청하며 판매 재개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19일 환경부에 따르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인증을 신청한 차종은 총 10개 모델이다. 이달 초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 2.0 TDI를 시작으로 파사트, 아테온 등의 배기가스 및 소음 인증을 교통환경연구소에 접수했다. 아우디코리아도 비슷한 시기에 Q7, A4, A7 등의 인증을 신청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 초 마커스 헬만 총괄사장과 요한 헤겔 아우디 이사, 마틴 바 폭스바겐 이사 등 인증 전문가들을 투입해 판매 재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계획대로 인증이 끝나면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르면 올 4분기부터 신형 모델들의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 관계자는 “절차에 따라 철저하고 신중하게 인증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0,000
    • -3.47%
    • 이더리움
    • 3,226,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73%
    • 리플
    • 2,171
    • -1.36%
    • 솔라나
    • 133,200
    • -2.06%
    • 에이다
    • 401
    • -3.14%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3.88%
    • 체인링크
    • 13,540
    • -4.11%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