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마감시황] '오마이비너스' 제작사 온다엔터테인먼트, 주가 8.89% 상승 마감

입력 2017-07-19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 마이 비너스', '대박' 포스터(출처=온다엔터테인먼트)
▲'오 마이 비너스', '대박' 포스터(출처=온다엔터테인먼트)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대박', '오마이비너스' 등을 제작한 온다엔터테인먼트가 294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19일 장 오픈과 동시에 3035원까지 치솟았던 온다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8.89%(240원) 상승한 2940원으로 마무리됐다.

주가 급상승으로 시가 총액도 62억 원 가까이 늘어났다.

온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와 김남길, 성준 등 배우들이 소속된 오앤엔터테인먼트, 마더컴퍼니엔터테인먼트 등이 자회사로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60,000
    • -1.92%
    • 이더리움
    • 3,146,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1.15%
    • 리플
    • 2,056
    • -2.74%
    • 솔라나
    • 125,700
    • -2.93%
    • 에이다
    • 371
    • -3.13%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4.2%
    • 체인링크
    • 14,050
    • -3.64%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